전체 글 (626) 썸네일형 리스트형 부동산 경매 배당순위 총정리: 0순위부터 8순위까지 케이스별 배당표 계산 완벽 가이드 부동산 경매 배당순위 총정리: 0순위부터 8순위까지 케이스별 배당표 계산 완벽 가이드 -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경매에서 5억 원에 낙찰됐다고 해서 채권자들에게 5억 원을 날짜순으로 나눠주는 것은 아닙니다. 은행 근저당권, 임차보증금, 세금, 임금채권, 가압류가 한꺼번에 들어오면 부동산 경매 배당순위는 생각보다 훨씬 복잡해집니다.저는 채권회수를 검토할 때 등기부에 근저당권이 몇 개 있는지만 보지 않습니다. 누가 먼저 가져갈 돈인지 계산하고 난 뒤 내 채권에 실제로 남을 돈이 있는지를 봅니다. 판결까지 받아놓고도 배당받을 돈이 없다면 강제경매를 진행한 실익이 크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I. 먼저 알아둘 것, 법에 ‘0순위부터 8순위’라는 공식 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경매 관련 글을 보면 0순위, 1순위, 2.. 채무자 위장전입 파쇄법: 등기 반송 초본 분석과 거주불명등록·주민등록법 고발 실무 총정리 채무자 위장전입 파쇄법: 등기 반송 초본 분석과 거주불명등록·주민등록법 고발 실무 총정리 -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판결까지 받아놓고 채무자 주소지로 유체동산 압류를 갔는데 전혀 다른 사람이 살고 있다는 말을 듣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민등록초본에는 분명 그 주소가 나오는데 정작 채무자는 몇 년째 얼굴도 비치지 않았다는 겁니다.채무자 위장전입이 의심되는 사건입니다. 이런 사건은 화를 내면서 주소지를 찾아다니기보다 주민등록초본, 우편물 반송내역, 기존 송달기록과 실제 거주 정황부터 차근차근 맞춰보는 게 먼저입니다.I. 주소가 있다는 것과 실제 거주한다는 것은 다릅니다제가 채무자를 볼 때 주민등록초본에 적힌 주소 하나만 믿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주민등록은 원칙적으로 실제 거주관계와 맞아야 합니다. 그런데 채무자가.. 기업 부도 전 채권회수 전략: 개별 강제집행과 채권단 협의 선택 기준 기업 부도 전 채권회수 전략: 개별 강제집행과 채권단 협의 선택 기준 -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거래기업이 부도 직전인데 처분할 재산은 남아 있다면 채권자는 고민하게 됩니다.다른 채권자보다 먼저 가압류와 강제집행에 나서야 할까요. 아니면 잠시 기다리면서 채권단 협의를 통해 회사 재산을 제값에 팔아 나누는 편이 나을까요.기업 부도 채권회수에서는 무조건 먼저 움직이는 것과 무작정 기다리는 것 모두 위험합니다. 회사의 자산가치, 담보권, 체납세금, 근로자 임금, 다른 채권자의 움직임을 확인한 뒤 어느 쪽이 실제 회수액을 높이는지 계산해야 합니다.Ⅰ. 부도 전에 자산을 팔면 더 받을 수 있다는 말의 의미기업이 정상 영업을 멈추기 전에 기계, 재고, 차량, 부동산과 매출채권을 정상적인 방법으로 처분하면 경매보다 높은 .. 지급명령 경정신청 기각 시 실무 대응법: 개인정보 정정신청과 통장압류 동일성 소명 가이드 지급명령 경정신청 기각 시 실무 대응법: 개인정보 정정신청과 통장압류 동일성 소명 가이드 -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지급명령은 확정됐는데 채무자의 주민등록번호가 빠져 거래은행 압류가 막혔다는 상담이 있습니다. 지급명령 경정신청 기각 결정까지 받으면 어렵게 확보한 집행권원이 쓸모없어진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경정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사실과 강제집행을 할 수 없다는 말은 전혀 같은 뜻이 아닙니다.제가 먼저 보는 것은 기각이라는 두 글자가 아닙니다. 무엇을 고쳐 달라고 신청했는지, 지급명령이 누구에게 어떤 주소로 송달됐는지, 실제 채무자와 집행할 사람이 같은 사람임을 어떤 자료로 연결할 수 있는지를 확인합니다.Ⅰ. 주민번호 누락이 곧 지급명령의 오류는 아닙니다재판서 경정은 법원이 이름이나 금액을 잘못 옮겨 .. 새마을금고·단위농협 중앙회 압류가 실패하는 이유: 독립법인 특정과 제3채무자 기재법 새마을금고·단위농협 중앙회 압류가 실패하는 이유: 독립법인 특정과 제3채무자 기재법 -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판결문이나 지급명령, 강제집행 인낙 공정증서를 가지고 채무자의 예금채권을 압류할 때 많은 채권자가 새마을금고중앙회나 농협중앙회를 제3채무자로 적습니다.전국 새마을금고와 지역농협의 예금을 중앙회가 모두 관리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새마을금고 압류와 단위농협 압류는 시중은행 압류와 구조가 다릅니다. 각 지역 금고와 지역농협은 중앙회의 지점이 아니라 독립된 법인입니다. 중앙회를 제3채무자로 지정한 압류명령은 별도 법인인 지역 금고와 지역농협의 예금채권에 효력이 미치지 않습니다.압류신청서를 작성하기 전에 채무자가 어느 법인과 예금계약을 체결했는지부터 정확하게 확인해야 합니다.Ⅰ. 중앙회와 개별 금고.. 지급명령 결정경정 신청 기각되는 법리적 이유와 주민등록번호 추가 실무 해결책 지급명령 결정경정 신청 기각되는 법리적 이유와 주민등록번호 추가 실무 해결책 -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지급명령은 확정됐는데 채무자의 주민등록번호가 빠져 있습니다. 거래은행 예금채권을 압류하려고 하니 채무자를 특정할 자료가 부족하다는 보정명령이 나오고, 주민등록번호를 추가해 달라는 결정경정 신청마저 기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지급명령 결정경정 기각은 채권이 없어졌다거나 확정된 지급명령을 사용할 수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결정문을 고치는 절차가 아니라 법원 전산의 개인정보를 보완하거나 집행사건에서 동일인임을 밝히라는 의미에 가깝습니다.Ⅰ. 주민등록번호가 없는데 왜 결정경정은 기각될까요?결정경정은 재판서에 계산 착오, 오타, 누락처럼 잘못된 기재가 분명할 때 이를 바로잡는 절차입니다. 법원이 처음부터 주민등록번호를.. 전입신고만 하고 확정일자 안 받으면? 후순위 전세권에 밀리고 가압류와 동순위 배당될까? 전입신고만 하고 확정일자 안 받으면? 후순위 전세권에 밀리고 가압류와 동순위 배당될까? -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전입신고는 했지만 확정일자를 받지 않은 임차인이 있습니다. 그 뒤 전세권과 가압류가 등기되고, 주택이 경매에 넘어갔다면 임차인은 어떤 순서로 보증금을 배당받을까요?흔히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확정일자가 없는 임차인은 일반채권자이므로 후순위 전세권보다 밀리고 가압류채권자와 같은 순위로 안분배당받는다.”절반은 맞지만 나머지 절반은 빠져 있습니다.확정일자 없는 임차인이 일반채권자와 같은 지위로 배당받으려면 집행력 있는 판결이나 지급명령 등을 가지고 배당요구종기까지 적법하게 배당요구해야 합니다. 집행권원도 없고 소액임차인에도 해당하지 않는다면 단순한 임대차계약서와 전입신고만으로는 경매 배당에 자동 참가.. 경매로 낙찰받은 가전제품 재압류될까? 유체동산 점유 계속과 1~6개월 유예기간의 진실 경매로 낙찰받은 가전제품 재압류될까? 유체동산 점유 계속과 1~6개월 유예기간의 진실 -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가족이 경매에서 낙찰받은 TV와 냉장고를 채무자의 집에 그대로 두면 다른 채권자가 다시 압류할 수 있을까요. 낙찰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재압류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물건의 실제 소유자와 채무자의 현장 점유가 다르면 다시 분쟁이 생길 수 있습니다.I. 경매 낙찰과 현장 점유는 따로 봐야 합니다유체동산 경매에서 제3자가 매수대금을 납부하고 정해진 인도 절차까지 마쳤다면 물건의 소유권은 원칙적으로 매수인에게 넘어갑니다.낙찰자가 채무자의 배우자나 형제, 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소유권 취득이 곧바로 부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족도 정당한 매수인이 될 수 있습니다.문제는 경매가 끝난 뒤에도 가전.. 이전 1 2 3 4 ··· 7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