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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추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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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영치금 압류 가이드: 작업장려금 목록 기재와 우리은행 비자금 계좌 동결 교도소 영치금 압류 가이드: 작업장려금 목록 기재와 우리은행 비자금 계좌 동결 -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채무자가 교도소에 들어가면 돈 받는 길이 끊겼다고 생각하는 채권자가 많습니다.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교도소 영치금 압류는 감정으로 밀어붙일 일이 아니라, 보관금 흐름과 작업장려금, 가상계좌 구조를 차분히 확인해야 하는 실무입니다.채무자가 밖에 없다고 해서 돈의 흐름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안으로 들어간 뒤에도 가족이 넣어주는 돈이 있고, 본인이 가지고 들어간 돈이 있고, 수형 생활 중 생기는 돈도 있습니다. 그 흐름을 놓치면 채권자는 밖에서만 분통을 터뜨리고, 채무자는 안에서 버팁니다.I. 교도소 영치금 압류는 수감 위치 확인부터 시작됩니다교도소 영치금 압류를 하려면 먼저 채무자가 어느 교정시..
집행권원 공정증서 작성 시 주의할 점, 집행문·공동발행인·무권대리까지 알아야 합니다 집행권원 공정증서 작성 시 주의할 점, 집행문·공동발행인·무권대리까지 알아야 합니다 -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이번 자료의 핵심은 공정증서를 만들었다고 해서 모든 강제집행 준비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공정증서가 집행권원으로 힘을 가지려면 강제집행 승낙 취지가 분명해야 하고, 실제 압류 전에는 집행문을 받아야 하며, 약속어음 공증에서는 연대보증인을 단순 보증인이 아니라 공동발행인으로 기재해야 집행 실무에서 문제가 줄어듭니다. 특히 대리 촉탁으로 공정증서를 만들 때 무권대리 문제가 생기면 집행권원 자체가 흔들릴 수 있어 위임장, 인감증명서, 자필 기재를 매우 엄격하게 봐야 합니다. 공정증서는 채권자에게 매우 강한 무기입니다. 제대로 만들어두면 별도 재판을 오래 끌지 않고도 채무자의 재산에 강제집행을 ..
사해행위취소소송 기간과 승소 확률 높이는 문서제출명령 활용 전략 사해행위취소소송 기간과 승소 확률 높이는 문서제출명령 활용 전략 -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이번 자료의 핵심은 채무자가 채권 회수를 피하려고 부동산이나 재산을 가족·지인·제3자 명의로 넘긴 경우, 채권자는 단순 독촉이 아니라 사해행위취소소송의 요건과 기간, 처분금지가처분, 문서제출명령을 함께 보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취소 원인을 안 날과 재산 처분일을 기준으로 기간을 놓치면 회수 방향이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채무자가 돈을 갚지 않으면서 “내 명의 재산은 없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등기부를 확인해 보니 얼마 전까지 채무자 명의였던 아파트가 배우자, 자녀, 형제, 지인 명의로 넘어가 있습니다. 채권자 입장에서는 피가 거꾸로 솟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이런 사건은 감정으로 밀어붙이면 안 됩니다. 명의가 ..
근저당권 채무인수 부기등기, 인수인 신규 채무는 자동 담보되지 않습니다 근저당권 채무인수 부기등기, 인수인 신규 채무는 자동 담보되지 않습니다 -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이번 자료의 핵심은 근저당권 채무인수 부기등기를 마쳤다고 해서 인수인이 앞으로 부담하게 될 신규 채무까지 기존 근저당권으로 자동 보호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중첩적 채무인수나 물상보증인의 면책적 채무인수는 원칙적으로 당초 채무를 기준으로 보아야 하며, 새로 발생한 외상값이나 추가 대여금은 별도 담보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근저당권 채무인수 부기등기를 해두면 채권자는 안심하기 쉽습니다. 등기부에 채무자 이름이 바뀌었으니, 앞으로 그 사람이 새로 부담하는 돈까지 기존 근저당권으로 보호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무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등기부상 채무자 변경은 기존 채무를 누가 책임지는지 표시하는 의미..
토지수용 보상금과 물상대위권, 지급 전에 압류하지 않으면 위험합니다 토지수용 보상금과 물상대위권, 지급 전에 압류하지 않으면 위험합니다 -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이번 자료의 핵심은 근저당권이 설정된 담보부동산이 토지수용 등으로 사라지거나 소유권이 이전될 때, 채권자는 부동산 자체만 바라보면 안 된다는 점입니다. 담보물이 수용되면 채무자가 받을 보상금으로 담보의 대상이 옮겨갈 수 있지만, 그 보상금이 채무자에게 지급되기 전에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으면 우선변제 기회를 잃을 수 있습니다. 담보로 잡아둔 토지나 건물이 공익사업에 편입된다는 소식을 들으면 채권자는 처음에는 안심할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보상금이 나오니 그 돈에서 받으면 되겠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토지수용 보상금은 가만히 기다린다고 자동으로 채권자에게 들어오는 돈이 아닙니다. 근저당권자가 담보권자로..
변제공탁금 찾는 방법, 이의유보 없이 받으면 미수금이 위험합니다 변제공탁금 찾는 방법, 이의유보 없이 받으면 미수금이 위험합니다 -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이번 자료의 핵심은 채무자가 법원에 변제공탁을 했다고 해서 채권자가 아무 생각 없이 공탁금을 찾아오면 안 된다는 점입니다. 공탁금 출급청구서 작성, 공탁통지서 확인, 첨부서류 준비도 중요하지만, 공탁금이 실제 채권 전액에 부족한 경우에는 이의유보를 남기고 수령해야 남은 미수금 청구 여지를 지킬 수 있습니다. 채무자가 법원에 돈을 공탁했다고 연락이 오면 채권자는 일단 안심합니다. “그래도 돈을 맡겨놨다니 찾아오면 되겠구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변제공탁금은 그냥 찾아오면 되는 돈이 아닐 수 있습니다. 특히 공탁금이 원금, 이자, 지연손해금, 비용까지 모두 충족하지 못하는데 이의유보 없이 받아버리면 남은 미수금 회수에 ..
상속재산관리인 선임과 채권신고, 채무자 사망 후 받을 돈 찾는 실무 기준 상속재산관리인 선임과 채권신고, 채무자 사망 후 받을 돈 찾는 실무 기준 -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이번 자료의 핵심은 채무자가 사망했다고 해서 채권이 바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상속인이 있으면 상속 형태를 확인해야 하고, 상속인이 없거나 불분명하거나 모두 상속포기를 한 경우에는 상속재산관리인 선임과 채권신고 절차를 통해 남은 상속재산에서 회수 가능성을 봐야 합니다. 채무자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으면 채권자는 막막해집니다. 돈을 갚아야 할 사람이 세상을 떠났으니 미수금도 끝난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돈을 갚아야 할 의무는 사망과 동시에 무조건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남은 재산이 있고, 상속인이 있고, 보증 구조가 있다면 채권자는 회수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상속인이 없거나 모두 상..
채권회수 전화방법, 감정 싸움 없이 변제 약속 받는 실무 요령 채권회수 전화방법, 감정 싸움 없이 변제 약속 받는 실무 요령 -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이번 자료의 핵심은 채권회수 전화가 감정 싸움이 아니라 변제 약속을 받아내는 실무 협상이라는 점입니다. 채무자와의 통화에서는 정중함, 단도직입적인 질문, 구체적인 지급일 확인, 채무승인 증거 확보, 적법한 추심 범위가 함께 중요합니다. 채권회수 전화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목소리를 높이는 것이 아닙니다. 채무자에게 전화를 걸었을 때 감정이 먼저 올라오면 대화는 금방 싸움으로 바뀝니다. 채권자는 돈을 받아야 하는 사람이지, 말싸움에서 이겨야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전화 한 통의 목표는 분명해야 합니다. 돈을 받거나, 최소한 언제 얼마를 어떻게 갚을 것인지 변제 약속을 받아내야 합니다.I. 채권회수 전화는 감정 싸움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