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점주주라면 안심 못 한다! 법인의 세금·채무 책임까지 추적 가능,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 제공
⸻
1. 단순 주주라고 안심하면 큰 오산입니다
채권추심 실무에서 종종 마주치는 상황입니다.
법인을 상대로 소송을 진행해 판결까지 받았는데, 정작 강제집행에 들어가 보니 법인 명의의 자산이 전혀 없거나 이미 폐업한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단순히 판결만으로는 회수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과점주주 추적’ 전략입니다.
과점주주는 단순 투자자가 아니라, 경우에 따라 법인의 채무나 세금 체납에 대해 실질적인 책임을 져야 하는 위치가 될 수 있습니다.
⸻
2. 과점주주란 누구인가? – 기준부터 정확히 본다
‘과점주주’란 일반적으로 특정 법인의 주식 지분을 소수의 주주들이 50% 초과하여 소유하고 있는 경우, 그 주주들을 말합니다.
그 중에서도 아래 요건을 충족할 경우 ‘2차 납세의무자’ 또는 ‘실질 책임자’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 5인 이하의 주주가 전체 지분의 과반수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
• 그 주주가 법인의 의사결정이나 운영에 실질적으로 관여한 경우
• 법인의 자산 처리나 회계상 흐름에 간접적으로라도 영향력을 행사한 경우
단순히 이름만 올린 주주가 아니라, 실제로 법인 운영을 좌우한 배후자라면 민사적 책임도 피하기 어렵습니다.
⸻
3. 국세청은 왜 과점주주를 추적하는가?
세무당국이 과점주주를 문제 삼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실질적으로 회사를 지배하고, 자산을 처분하거나 이전한 인물이 책임도 져야 한다는 원칙 때문입니다.
법인이 세금을 체납하고, 대표이사조차 책임 회피 의사를 보이거나 폐업 상태에 들어갔을 때,
과점주주가 실질 운영자라는 정황이 있다면 국세청은 2차 납세의무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이는 채권추심 실무에서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는 강력한 논리적 기반이 됩니다.
⸻
4. 과점주주는 민사소송에서도 책임 추궁 대상이다
김팀장이 실제 진행한 사건 중, 법인의 채무불이행 상황에서 과점주주를 압박해 회수에 성공한 사례가 있습니다.
• 법인 대표는 책임을 회피하고 있었고
• 주주이자 배우자인 인물이 실질 운영자로 드러났으며
• 법인의 자금 흐름이 해당 주주의 계좌로 연결된 정황이 확인됨
이런 상황에서 김팀장은
1. 문서송부촉탁으로 세금계산서와 거래 흐름 확보
2. 서증신청을 통해 해당 주주의 실질 운영자 지위 입증
3. 민사상 공동책임 소송과 형사 고소를 병행하여
4. 최종적으로 과점주주 명의 자산에서 회수를 이끌어냈습니다.
이처럼 과점주주는 단순한 주식 보유자가 아니라,
민형사상 ‘책임의 주체’로 끌어올릴 수 있는 실전 타깃이 됩니다.
⸻
5. 판례는 과점주주의 책임 범위를 어떻게 보나?
법원은 최근 판례를 통해 과점주주의 책임 확대를 명확히 인정하고 있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형식적으로는 주주지만, 법인의 자산 이전이나 폐업 계획에 개입한 경우, 실질 책임자로 간주
• 유사 명칭의 법인을 새로 설립해 동일 업종 영업을 계속하는 경우, 기존 법인의 채무에 대한 연속성 인정
• 배우자나 자녀가 법인을 운영하더라도, 실제 자산관리·의사결정에 관여했다면 공동책임 가능
결국 과점주주가 법인의 외형 뒤에 숨어 있어도,
정황과 증거를 쌓아가면 실질적 책임을 물을 수 있는 판결이 나오고 있습니다.
⸻
6. 실무에서 과점주주를 타깃으로 잡는 전략 흐름
1. 법인 채무 미납 상태 확인
2. 과점주주 구성 확인 → 등기부, 주주명부, 회계자료 수집
3. 실질 운영자 정황 확보 → 거래계좌, 세금계산서, 임대차 계약서 등
4. 문서송부촉탁 → 세무서, 거래처, 임대인 등
5. 서증신청 → 확보한 문서를 증거로 전환
6. 민사 공동책임 소송 + 형사고소 병행
7. 판결 확보 → 과점주주 명의 자산 압류 및 강제집행
이 전략은 단순한 법인 상대 추심이 아니라,
법인의 실질 지배구조를 겨냥한 공격적 회수 전략입니다.
⸻
7. 결론 – 과점주주는 피할 수 없는 책임의 주체다
법인의 명의는 껍데기일 수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회사를 움직이고, 자산을 관리하며, 계약을 결정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곧 채무 책임의 중심이자 회수 타깃이 됩니다.
과점주주는 단순한 지분 보유자가 아닙니다.
현실에서 법인의 행위를 주도한 인물이라면, 반드시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채권추심은 이제 단순 대응이 아니라,
숨은 지배구조를 파악하고, 타깃을 바로 조준하는 전략 전투입니다.
그 핵심 자리에 ‘과점주주 추적’이 있습니다.
⸻
김팀장 약력
• 25년 경력의 채권추심 전문가
• 2006년 국가공인신용관리사 합격
• 법적 절차 및 강제집행 전문 (거래 법무사 협업)
• 고려신용정보 (2004~2025 작성 기준) 22년 근무
• 전국 추심 팀장으로 직접 수천 건의 대금 회수 성공 경험
상담 안내
• 전화콜 : 1661-7967
• 이메일 : kwc983@gmail.com
• 블로그 :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
• 유튜브 :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
저작권 문구
본 자료는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에서 직접 연구하고,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자료로, 저작권은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에 있습니다.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하며, 본 자료는 참고용으로만 활용하고, 개별 사안에 대한 법적 판단은 전문가와 상담 후 진행하기 바랍니다.
채무자 재산 조사·조회, 채권추심이 필요한 채권자는 편하게 노크하세요!

'채권추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저당권이 설정된 채권의 압류 방법과 등기 전략 (0) | 2025.03.23 |
---|---|
세금도 다 우선하는 건 아닙니다 – 조세채권과 저당권, 임차권의 실전 우열 분석 (0) | 2025.03.22 |
사업자만 바뀌었다고 책임 없다고요? -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 제공 (0) | 2025.03.21 |
은행·기관에 직접 요청하는 법적 무기 사실조회와 문서송부촉탁 완전 정복 (0) | 2025.03.21 |
떼인 돈, 법대로 받는다! 민사소송절차를 활용한 채권 회수 전략 (0) | 2025.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