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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추심

재무제표를 보면 미수금 해결이 보인다 – 채권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분석법

📌 재무제표를 보면 미수금 해결이 보인다 – 채권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분석법,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 제공

채무자가 대금 지급을 미루면서 “정말 돈이 없다”고 말할 때, 이를 곧이곧대로 믿어선 안 된다.
특히 법인 채무자의 경우, 사업 운영을 위해 자금을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숨겨진 자산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재무제표 분석이다.
재무제표를 잘 보면, 채무자의 실질적인 자산 상황과 자금 흐름을 파악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해 강력한 회수 전략을 세울 수 있다.



📌 재무제표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항목

채권자가 재무제표를 분석할 때, 모든 항목을 다 볼 필요는 없다.
채무자의 자금 흐름을 읽는 핵심 포인트만 파악하면 된다.
특히,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에서 특정 항목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면, 채무자의 거짓말을 간파할 수 있다.

✔ 1. 대차대조표 – 유동자산과 유동부채를 비교하라
대차대조표는 기업의 자산과 부채 상태를 한눈에 보여주는 문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유동자산’과 ‘유동부채’의 비율이다.

✅ 유동자산 = 1년 이내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 (현금, 매출채권, 단기금융상품 등)
✅ 유동부채 = 1년 이내 갚아야 하는 부채 (단기차입금, 미지급금 등)

📌 분석 포인트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자금 유동성이 높음 = 지급 능력이 있음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자금 유동성이 낮음 = 지급 능력이 떨어질 가능성 있음
• 유동자산이 많지만 대금 지급을 미룬다면? → 단순한 버티기 전략일 가능성 높음

✔ 2. 손익계산서 –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체크하라
손익계산서는 회사가 실제로 이익을 내고 있는지 보여주는 보고서다.
대부분의 채무자는 “우리 회사가 적자라서 대금을 지급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확인하면 진짜 어려운 상황인지, 아니면 핑계를 대고 있는 것인지 알 수 있다.

📌 분석 포인트
• 영업이익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경우 → 매출이 꾸준히 발생하는 정상적인 회사
• 순이익이 적자라도 영업이익이 있다면? → 실제 자금 흐름에는 문제가 없을 가능성 큼
• 감가상각비가 많아서 순이익이 적자라면? → 실제 현금흐름에는 큰 문제가 없음

💡 핵심 요약
손익계산서를 통해 채무자가 “돈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이 진실인지 아닌지를 파악할 수 있다.
영업이익이 꾸준한데도 대금을 지급하지 않는다면, 재무제표를 근거로 강한 압박을 가해야 한다.

✔ 3. 매출채권(외상매출금)과 미수금 – 돈이 들어올 곳이 있는지 확인하라
매출채권과 미수금이 많다는 것은 곧 받을 돈이 있다는 뜻이다.
채무자가 대금을 지급하지 않는다고 해도, 곧 자금이 들어올 가능성이 크다.
이 경우, 거래처 압류를 통해 미수금을 확보하는 전략을 고려해야 한다.

📌 분석 포인트
• 매출채권이 많다면? → 거래처에서 받을 돈이 많다는 뜻 = 압류 가능성 검토
• 미수금이 많다면? → 채무자의 자금 흐름을 파악하여 변제 시점 예측 가능

💡 핵심 요약
매출채권과 미수금이 많다면, 이 자금을 압류하는 전략이 효과적일 수 있다.
이를 통해, 채무자가 변제하지 않으려 해도, 채무자의 거래처에서 직접 대금을 받을 수 있다.



📌 채무자가 “돈이 없다”고 할 때, 재무제표로 검증하는 방법

📌 거짓말일 가능성이 높은 경우
✅ 유동자산이 충분한데도 지급을 미룰 때
✅ 영업이익이 꾸준한데 “적자라서 지급이 어렵다”고 주장할 때
✅ 매출채권(외상매출금)이 많으면서도 지급을 하지 않을 때

📌 실제 자금 사정이 어려운 경우
✅ 유동부채가 유동자산보다 많을 때
✅ 손익계산서상 영업이익, 순이익이 모두 적자일 때
✅ 재무제표를 확인했는데도 자산이 거의 없는 경우

💡 핵심 전략
채무자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면, 강력한 법적 조치를 검토해야 한다.
예를 들어, 매출채권을 압류하거나 거래처를 대상으로 법적 대응을 준비할 수 있다.
반대로, 채무자의 자금 사정이 정말 어렵다면, 변제 계획을 조정하는 전략이 필요할 수 있다.



📌 실전 사례 – 재무제표 분석을 활용한 채권 회수 성공 사례

한 공사업체가 5억 원의 미수금을 받지 못하고 있었다.
채무자는 “회사가 어려워서 돈을 줄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무제표를 분석한 결과,
✅ 유동자산이 10억 원 이상
✅ 영업이익이 3년 연속 흑자
✅ 매출채권이 많아, 곧 거래처에서 돈이 들어올 예정

이를 근거로 강력하게 압박한 결과,
채무자는 미수금을 지급했고, 2개월 내 5억 원을 모두 회수할 수 있었다.

💡 결론 – 채무자가 버틴다면, 재무제표를 활용해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 김팀장 약력

▶ 25년 경력의 채권추심 전문가
▶ 2006년 국가공인신용관리사 합격
▶ 법적 절차 및 강제집행 전문 (거래 법무사 협업)
▶ 고려신용정보 (2004~2025 작성 기준) 22년 근무
▶ 전국 추심 팀장으로 직접 수천 건의 대금 회수 성공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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