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추심

추심의신이 떼인돈받아드립니다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 2026. 7. 3. 16:16

추심의신이 떼인돈받아드립니다 - 추심의 신

돈을 못 받았을 때 사람들은 보통 두 가지를 먼저 합니다. 하나는 상대방 말을 다시 믿어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혼자서 결론을 너무 빨리 내리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사건을 보면 둘 다 조심해서 봅니다. 실제로 떼인돈은 채무자가 버티는 힘보다 채권자가 스스로 문을 닫아버리는 순간 더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I. 떼인돈 사건은 포기와 기대 사이에서 오래 흔들릴수록 더 늦어집니다

처음에는 다들 비슷합니다. 며칠만 더 기다리면 줄 것 같고, 이번 달 안에는 정리할 것 같고, 원래 그런 사람은 아니니까 조금 더 보자는 마음이 생깁니다. 그러다가 또 한 번 날짜가 밀리면 그때부터는 반대로 갑니다. 이제는 안 될 것 같고, 더 들여다봐야 소용없을 것 같고, 괜히 시간만 쓰는 것 같다는 생각이 커집니다.

저는 실무에서 바로 이 구간을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너무 믿어도 늦고, 너무 빨리 접어도 놓치는 게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추심의신이 떼인돈받아드립니다라는 말도 결국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맞습니다. 막연한 기대를 키워드리는 것도 아니고, 반대로 무조건 접으라고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 이 돈이 어디쯤 와 있는지부터 같이 냉정하게 보는 일이 먼저입니다.

II. 실제로는 채무자보다 채권자가 먼저 스스로 결론을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담을 하다 보면 아직 완전히 끝난 사건이 아닌데 채권자 쪽에서 먼저 끝났다고 단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연락이 늦었다, 대답이 흐리다, 계속 핑계를 댄다는 이유로 이미 포기 쪽으로 마음이 많이 간 상태입니다. 그런데 막상 들여다보면 아직 남아 있는 연결선이 있고, 돈의 흐름이 완전히 끊긴 것도 아닌 사건이 적지 않습니다.

반대로 정말 조심해야 하는 사건인데 채권자가 혼자 괜찮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부 돈이 들어왔으니 아직 된다, 전화는 받으니 살아 있는 사건이다, 사업장은 돌아가니 곧 정리될 것 같다고 보는 경우입니다. 저는 이런 장면을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보는 것은 상대방 태도만이 아니라 채권자가 스스로 어떤 결론을 먼저 내려놓고 있는지입니다.

III. 추심의 신은 사건을 볼 때 채권자 마음속 결론부터 걷어냅니다

실무에서는 이 작업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이미 안 될 거라고 단정한 채권자는 살아 있는 단서를 못 보고, 아직 된다고 믿는 채권자는 위험 신호를 놓칩니다. 그래서 저는 상담을 받으면 먼저 채권자 마음속 결론을 조금 옆으로 치웁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남은 사실만 다시 세웁니다.

지금 남은 금액이 정확히 얼마인지, 마지막으로 정상적으로 돈이 들어온 시점이 언제인지, 최근에 상대방이 말이 아니라 실제 행동을 한 적이 있는지, 채무를 알고 있었다는 문장이 남아 있는지부터 다시 봅니다. 이 과정이 없이 느낌으로만 판단하면 사건은 자꾸 감정 쪽으로 기울어집니다. 돈 문제는 결국 느낌보다 사실이 오래 갑니다.

IV. 떼인돈은 화가 커서가 아니라 기준이 흐려져서 더 길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채권자는 화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더 자주 보는 문제는 화 자체보다 기준이 흐려진 상태입니다. 처음에는 분명히 얼마를 언제 받기로 했는지 알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일부 입금이 섞이고, 다시 기다려준 시점이 생기고, 말이 길어지다 보면 지금 무엇이 본채무이고 무엇이 추가 변명인지도 흐려집니다.

저는 이런 사건에서 상대방을 더 세게 압박하는 것보다 채권 기준부터 다시 세우는 쪽을 먼저 봅니다. 지금 다투지 않는 금액이 얼마인지, 이미 지나간 약속이 몇 번인지, 채권자가 한 번 더 믿게 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를 정리하면 사건이 다시 선명해집니다. 이 선명함이 생겨야 그다음 실무도 힘을 받습니다.

V. 맡길 곳을 고를 때도 대신 흥분해주는 곳보다 대신 정리해주는 곳이 더 낫습니다

사람은 자기 돈을 떼이고 나면 누군가 내 편을 세게 들어주길 바라게 됩니다. 충분히 이해되는 마음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도움이 되는 곳은 같이 화내주는 곳보다 사건을 더 정확히 보게 해주는 곳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이 돈이 정말 끝난 돈인지, 아직 남은 단서가 있는지, 괜히 붙들고 있는 것인지, 아직 놓으면 안 되는 것인지 그걸 먼저 짚어주는 쪽이 훨씬 현실적입니다.

저는 고려신용정보에서 21년 동안 경력 단절 없이 근무했고, 단순 영업이 아니라 직접 대금회수 실무를 맡는 전국 추심 팀장으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합법적 신용정보회사 센터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결국 경험과 경륜이 있는 사람에게 자기 채권을 맡기고 싶어 합니다. 추심의 신이라는 이름도 결국 크게 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흔들리는 사건을 다시 차갑게 세우기 위해 있어야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VI. 질문 답변

떼인돈 사건에서 아직 볼 가치가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지금 남은 금액이 분명한지, 마지막 정상 입금 시점이 보이는지, 최근에도 실제 행동이 있었는지부터 보셔야 합니다. 감정이 아니라 이 세 가지가 남아 있으면 아직 다시 볼 수 있는 사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너무 오래 기다린 사건이면 이미 늦은 것 아닙니까

무조건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만 오래 기다린 사건일수록 상대방 설명보다 현재 남아 있는 사실부터 다시 세워야 합니다. 오래된 사건은 시간보다 기준이 무너져 있어서 더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맡길 곳을 볼 때 가장 먼저 무엇을 확인해야 합니까

내 감정을 키워주는지보다 내 사건을 더 분명하게 보게 만드는지를 보셔야 합니다. 듣기 좋은 말보다 기준을 다시 세워주는 쪽이 실제로 더 도움이 됩니다.

▢ 약력

• 26년 경력의 채권추심 전문가
• 2006년 국가공인신용관리사 합격
• 2026년 합법적 신용정보회사 센터장
• 전국에서 수천 건의 대금 회수 성공 경험
• 법적 절차 및 강제집행 전문 (거래 법무사 협업)
• 고려신용정보 (2004~2025) 전국 추심 팀장 역임


▢ 상담 안내
• 대표콜 : 1661-7967
• 이메일 : kwc983@gmail.com
• 블로그 : 추심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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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 문구
본 자료는 추심의 신에서 직접 연구하고,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자료로, 저작권은 추심의 신에 있습니다.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하며, 개별 사안은 전문가 상담 후 진행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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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I. 김팀장 실무 조언

추심의신이 떼인돈받아드립니다라는 말은 결국 무조건 받아드린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는 이런 사건을 보면 먼저 채권자 마음속에서 이미 끝났다고 단정한 부분, 아직도 괜찮다고 버티는 부분부터 같이 걷어냅니다. 그리고 남은 사실만 다시 세웁니다. 떼인돈 사건은 채무자와의 싸움이기도 하지만, 그 전에 채권자 마음속 결론과의 싸움이기도 합니다. 그 결론을 조금 옆으로 치우고 다시 보는 순간, 그때부터 실무가 제대로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