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추심
판결문만 갖고 계신가요? 실제 돈으로 바꾸는 강제집행 방법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
2025. 8. 28. 18:11
판결문만 갖고 계신가요? 실제 돈으로 바꾸는 강제집행 방법 – 김팀장채권추심상담소

Ⅰ. 승소 후 회수의 현실
많은 채권자분들이 소송에서 이기면 당연히 돈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은 전혀 다릅니다. 판결문만 있으면 채무자가 자발적으로 돈을 낼 것이라는 기대는 위험합니다. 판결문은 단지 집행의 시작점일 뿐, 그것만으로는 한 푼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따라서 승소 후에는 반드시 채무자의 재산을 파악하고, 시기와 순서를 놓치지 않는 전략적 강제집행이 따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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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재산 파악: 회수의 첫 단추
1. 재산명시 제도
• 법원이 채무자에게 ‘재산 목록’을 제출하도록 명령하는 제도.
• 불응하거나 허위 기재 시 감치 처분이 가능해 심리적 압박 효과가 큼.
2. 재산조회 제도
• 은행 계좌, 부동산, 차량, 국세청 자료까지 포괄적으로 조회 가능.
• 일정 비용이 들지만 숨겨놓은 재산을 찾는 가장 효과적인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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Ⅲ. 심리적 압박 장치
• 채무불이행자 명부 등재
• 법원 결정으로 신용거래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해짐.
• 대출·카드·보증 제한으로 채무자 일상에 직접적 압박.
• 신용정보회사 연체정보 등록
• 채무자 신용점수가 하락하여, 금융거래 전반에 큰 제약이 따름.
• 사회적·심리적 부담으로 변제 유도를 기대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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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 강제집행 절차 (실제 돈을 회수하는 단계)
1. 예금채권 압류 – 채무자 은행계좌에서 곧바로 집행 가능.
2. 급여 압류 – 직장인 채무자에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
3. 부동산 경매 – 장기전이지만 가장 확실한 회수 수단.
4. 유체동산 압류 – 실익은 적어도 강력한 압박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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Ⅴ. 회수 타이밍의 중요성
채권 회수는 타이밍을 놓치면 실효성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채무자는 판결 직후부터 재산을 은닉하거나 처분하려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채무자 조사 없이 어설프게 집행을 시도하다가는, 정작 돈이 있을 때 확보 기회를 놓치고 허탕을 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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Ⅵ. 결론 및 김팀장의 조언
승소 판결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판결 이후에는 ① 재산 파악 → ② 심리적 압박 → ③ 강제집행으로 이어지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채무자 조사입니다. 이를 빠르게, 합법적으로 진행해야만 타이밍을 놓치지 않습니다.
합법적 채무자 조사를 단시일 내에 진행할 수 있는 신용정보회사와, 경륜 있는 담당자에게 맡길 때 대금 회수율은 눈에 띄게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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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력
• 25년 경력의 채권추심 전문가
• 2006년 국가공인신용관리사 합격
• 법적 절차 및 강제집행 전문 (거래 법무사 협업)
• 고려신용정보 (2004~2025 작성 기준) 22년 근무
• 전국 추심 팀장으로 직접 수천 건의 대금 회수 성공 경험